축구·풋살
야구·핸드볼
농구·배구
골프·테니스
스포츠종합
하계스포츠
동계스포츠
스포츠업체
생활체육
문화·예술
여가·관광
스포츠정책·산업
건강·웰리스
인물·인터뷰
칼럼·기획
home > 뉴스홈 > 골프·테니스
대전 연고팀인 NH농협은행 테니스(女)팀이 2월 7일 대전 오량 실내 테니스장에서 우리시 테니스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하여 대전광역시테니스협회(회장: 길배수)와 함께 지역 연계육성 도모와 종목 활성화에 모범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국내 최정상급 실력을 갖추고 있는 NH농협은행 테니스 선수단이 우리시 초, 중, 고등부 약 30여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 및 그룹레슨을 통해 다양한 기술과 경기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며 학생선수들에 자신감과 기량향상에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재능기부와 더불어 참여한 학생선수와 각 육성학교에 훈련용품(테니스 가방, 테니스 공)을 전달하며, 열악한 여건속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선수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으며, 대한민국 테니스 유망주 육성에 힘을 보탰다.
이승찬 대전광역시체육회장은 “국내·외 대회출전, 동계강화훈련 등으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재능기부와 훈련용품을 지원해주신 NH농협 은행 테니스팀에 감사하다.”며, “우리 대전 학생선수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 테니스팀은 2023년 2월 대전시와 연고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김동현 감독, 유화수 코치를 비롯해 최지희, 이은혜, 백다연, 정보영, 이경서 선수 등 선수 5명으로 구성되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리시 대표 효자종목으로 자리매김하였다.